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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고려대학교 동아리 유도부 학생들 의 강인 한 정신력 ....
이정원
2009-11-18 17:17:40
2000년도 고, 연전(연. 고전)유도 대회 때 고려대학 광장에서 권 혁 민 주장 의 권유와 고유 회 정기 총회 때 김기동 회장님과 박창수 총무님과 대 선배님 들 로 부터 초대 받아 코치 패 를 수여 하고....  유도 사범 직 을 맏은 후 10명의 주장 들 을 거쳐  2009년 11월현 재까지 매주 목요일 방과 후 때 마다 인연 을 맺어 지도 하여 오고 있습니다(벌써 10년이라는 세월 이 훌쩍 지났습니다)  

본인 이 처음 본 것은 1937년 부터 50년(2009년도 62년)  이상의 뿌리 깊은 고유 회 동문 회 의 전통이 이어져 내려 오고 있었다 ....   그리 고 그 동문 회가 동아리로서 이어져 계승 승계 하여 오고 있었 다 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유 도 부 재학생 들 을 보면 고등학교 때 유도를 전공 하지 않고 일반 학과 로 합격 하여 들어 와서 유도 를 낙법 부터 배워 군대를 갖다 오고 졸업 할 때 까지 소속에 대한 사명 감 들 을 가지고 방과 후에 남아서 자생적으로 동아리 를 형성 주장(주장은 자격은 군대를 제대하고, 1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는 조건) 과 주무와 훈련 부장 을 뽑아 아주 과학 적으로 체계화 있게 조직하여 아르바이트 와 오후 수업 하지  않는  희망 학생들로 방과 후 에 나와서 월 - 금요일 까지 운동들을 하고 있는 모습 들 도 아주 높이 평가 했다.... 그리고 소문 듣고 훌륭한 코치님들을 초빙하여 스스로 지도를 받기도 하였었다. 그 분야 도 배울려는 자세가 매우 훌륭하였 다 라고도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나는 당시.... 마침 경문학교 유도도 부와  고려대 유도부와  운영 방법이  너무 나도  일치 하다 라 고  생각 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경문고 유도부 운영방침을 그대로 적용 주장 과 부원 들 과 같이 도복 을 입고 직접 지도 하고.... 될수 있는데로 승패에 가름 하지 않고 오로지  현장  체험교육 장에서 직접 경험 교육을 많이 하게 하고 자 하는 생각으로 될수 있는 데로 각 종 유도 대회를  많이 출전 시킬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지도 방법을 생각 해본 결과  결론 은 지도사범과 주장과 부원 학생들 과 평소 에 도복 을 입고 같이 땀 흘리며 믿음과 신뢰 도 를 갖이고 지도 해 보자 라고 결정을 하고  지도 해온 결과......

2009년 8월 8일 - 9일까지 대한 유도회 주최  김제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 된 생활 체육 전국 유도 대회에 단체전 A, B, C 3개팀 ,  개인전에 출전 하여 단체전 A팀, B팀,  C팀에서 1, 2, 3위입상,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모두 획득 하였고,...개인전에서도 각 자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 하였습니다...

그리고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서울 시 유도회 주최 대학 동아리 유도 대회에 단체전 A팀 B팀 C팀 3개팀 과  개인전에 출전 하여 ....

단체전 1위 입상 금메달 획득......   개인 전  최 중량급에서 2명 금메달을 획득 하였습니다.....

위 결과 는 2009년도 고려대 서진석 주장과 주무와 훈련 부장 들 과 부원들 그리고 전임 주장들 과 뒤에서 적극적으로 격려 와 응원 해 주신 고유회 김기동 회장님과 박창수 총무님과 과 대 선배님 들 의 격려 의 힘과....  강인 한 정신력 과 피땀 나는 훈련 의  힘과 정신력의 힘으로서 일구어낸 한그루의 열매라고 생각 합니다......  

글을 보아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려대학교 유도 사범 이 정 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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