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면을 통하여 고단자대회에 출전을 허락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박희찬회장님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용배, 박노석, 신종호, 서울체고 감독 · 코치님들께도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배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마 밑에 떨어지는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한 훈련과 정신력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유도는 나를 다스리는 운동이자 나를 초월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이번 계기로 깨달았습니다.
더 한층 정진하여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으며
영원한 나의 친구, 이정원 선생에게도 무한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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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택 20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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