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봄. 유도의 열기로 물든 '제23회 서울특별시 3.1절기념 유도대회'가 3월 29일(일) 서울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2026년 서울특별시유도회에서 주관하는 첫 대회인만큼 한국 유도계의 큰 어른인 김정행 이사장님을 비롯해 박희찬 명예회장님, 이장식 원로위원장님 등 많은 유도계 원로와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본회 이천우 회장님은 출전한 모든 선수들에게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유도인의 예의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하게 격려 했습니다.
2025년 세계 KATA 선수권 대회에서 탁월한 기술과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우수선수상을 수여 합니다.